칫솔이 잘 닿지 않는 치아 사이는 별도로 닦을 필요가 있다. 치실과 치간칫솔 중 무엇을 고를지는 간격과 사용 편의에 따라 달라진다. [1]
좁은 틈과 넓은 틈에서 도구가 달라진다
치실은 좁은 접촉면 사이로 들어가 치아 옆면을 닦을 수 있다. 치간칫솔은 충분한 공간이 있는 부위에 닿기 쉽다. 어느 도구든 잇몸에 세게 밀어 넣기보다 치과에서 크기와 사용 방향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. [1]
반복되는 출혈은 살펴볼 신호
매일 하기 쉬운 도구를 고르고 양치와 함께 습관으로 정한다. 부드럽게 닦아도 출혈이 계속되거나 붓고 아프다면 잇몸 상태와 사용 방법을 치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. [1]
참고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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