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진 결과를 받았다면 수치의 의미와 재검 시점을 확인하고, 지속할 수 있는 생활 변화를 정하는 것이 출발점이다.

연구가 평가한 것은 식사와 활동을 함께 바꾸는 프로그램

미국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 연구는 위험이 높은 성인에게 체중 7% 감량과 주당 150분 신체활동을 목표로 하는 생활습관 프로그램을 적용했다. 위약 집단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58% 낮았다. 이 수치는 연구 집단 간 상대 비교이며 개인별 감소 폭은 다르다. [1]

진료에서 정할 수 있는 첫걸음

검진표의 검사 종류와 수치, 평소 식사와 활동 기록을 챙기면 시작점을 정하기 쉽다. 운동에 제약이 있거나 체중 목표를 정하기 어렵다면 현재 건강 상태에 맞는 목표와 다음 검사 시점을 함께 상의한다. [1]

참고자료

  1. NIDDK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 연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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